EPS 뜻, 주식 1주가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 보면 PER이 보여요

홈 › 금융뉴스 › EPS 뜻, 주식 1주가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 보면 PER이 보여요 📌 이 글의 핵심 요약 EPS(주당순이익)는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 ÷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예요. 순이익이 30억원이고 주식이 100만주라면 EPS는 3,000원이에요. 주가를 EPS로 나누면 PER이에요. EPS가 늘면 같은 주가에서도 PER이 낮아져요. 자사주를 소각하면 주식 수가 줄어 EPS가 올라가고, 전환사채 등이 주식으로 바뀌면 희석 EPS가 … 더 읽기

PBR 뜻, 1배보다 낮으면 무조건 싼 주식일까요?

홈 › 금융뉴스 › PBR 뜻, 1배보다 낮으면 무조건 싼 주식일까요? 📌 이 글의 핵심 요약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주가를 1주당 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이에요. PBR 1배는 주가가 회사의 장부상 순자산과 같은 수준이라는 뜻이에요. PBR이 1배보다 낮으면 시장이 회사를 장부 가치보다 싸게 평가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PBR이 낮다고 무조건 싼 주식은 아니에요. 돈을 잘 못 버는 회사(낮은 ROE)라서 낮을 … 더 읽기

ROE 뜻, 주주 돈으로 얼마나 잘 버는지 보면 좋은 회사가 보여요

홈 › 금융뉴스 › ROE 뜻, 주주 돈으로 얼마나 잘 버는지 보면 좋은 회사가 보여요 📌 이 글의 핵심 요약 ROE(자기자본이익률)는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에요. 회사가 주주의 돈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 보여줘요. 자기자본 100억원으로 순이익 10억원을 냈다면 ROE는 10%예요. ROE가 높을수록 같은 돈으로 이익을 잘 내는 회사로 보지만, 빚을 많이 써서 높아진 경우도 있어요. PER·PBR과 … 더 읽기

PER 뜻,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알면 비싼 주식이 보여요

홈 › 금융뉴스 › PER 뜻,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알면 비싼 주식이 보여요 📌 이 글의 핵심 요약 PER(주가수익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이에요. 회사가 버는 돈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보여줘요. 주가 5만원, 주당순이익 5천원이면 PER은 10배예요. 지금 이익이 이어진다면 10년치 이익을 주고 산다는 뜻이에요. PER이 낮으면 이익에 비해 싸다고 볼 수 있지만, 성장성이 … 더 읽기

환헤지 뜻, 같은 S&P500 ETF인데 (H)가 붙으면 수익률이 달라지는 이유

홈 › 금융뉴스 › 환헤지 뜻, 같은 S&P500 ETF인데 (H)가 붙으면 수익률이 달라지는 이유 📌 이 글의 핵심 요약 환헤지는 해외 자산에 투자할 때 환율 변동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미리 환율을 고정하는 거예요. 국내 상장 해외 ETF 이름 뒤의 (H)는 환헤지형, (UH)나 표시가 없으면 환노출형이에요. 환헤지형은 기초지수 수익률을, 환노출형은 지수 수익률에 환율 변동까지 더한 수익률을 … 더 읽기

경상수지 뜻, 무역수지와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가 있었네요

홈 › 금융뉴스 › 경상수지 뜻, 무역수지와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가 있었네요 📌 이 글의 핵심 요약 경상수지는 한 나라가 외국과 상품·서비스를 사고팔고 소득을 주고받은 결과를 합친 ‘나라의 가계부’예요. 한국은행 기준으로 경상수지는 상품수지·서비스수지·본원소득수지·이전소득수지 4가지로 구성돼요. 무역수지는 세관 통관 기준, 상품수지는 소유권 이전 기준이라 두 숫자가 다르게 나올 수 있어요. 경상수지 흑자가 이어지면 외국 돈이 들어와 … 더 읽기

양적완화 뜻, 금리를 더 못 내리면 중앙은행은 왜 채권을 사들일까요

홈 › 금융뉴스 › 양적완화 뜻, 금리를 더 못 내리면 중앙은행은 왜 채권을 사들일까요 📌 이 글의 핵심 요약 양적완화는 금리를 더 내리기 어려울 때 중앙은행이 국채 등을 대량으로 사들여 시중에 돈을 직접 푸는 정책이에요. 미국 연준은 2008년 12월 기준금리를 0~0.25%로 내리면서 국채·주택저당증권 대량 매입을 시작했어요. 시중에 돈이 늘면 금리가 낮아지고 자산 가격은 오르기 쉽지만, … 더 읽기

스태그플레이션 뜻, 경기는 나쁜데 물가는 오르면 왜 금리로도 못 잡을까요

홈 › 금융뉴스 › 스태그플레이션 뜻, 경기는 나쁜데 물가는 오르면 왜 금리로도 못 잡을까요 📌 이 글의 핵심 요약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 침체(스태그네이션)와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이에요. 보통 경기가 나빠지면 물가가 내려가는데, 스태그플레이션은 그 반대라서 더 다루기 어려워요. 금리를 올리면 경기가 더 나빠지고, 내리면 물가가 더 오르는 ‘딜레마’가 생겨요. 1970년대 석유파동 때처럼 원자재 가격이 크게 … 더 읽기

단리 복리 차이, 같은 연 4%인데 20년 뒤 391만원이 벌어진다는 거 아셨어요?

홈 › 금융뉴스 › 단리 복리 차이, 같은 연 4%인데 20년 뒤 391만원이 벌어진다는 거 아셨어요? 📌 이 글의 핵심 요약 단리는 처음 넣은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어요. 1,000만원을 연 4%로 20년 두면 단리는 1,800만원, 연복리는 약 2,191만원이 돼요(세전 기준). ’72의 법칙’으로 계산하면 연 4% 복리일 때 원금이 두 배가 되는 … 더 읽기

예대율이 뭐길래, 예금 많이 모아도 대출을 무한정 못 늘려주는 걸까요

홈 › 금융뉴스 › 예대율이 뭐길래, 예금 많이 모아도 대출을 무한정 못 늘려주는 걸까요 📌 이 글의 핵심 요약 예대율은 예금 잔액 대비 대출 잔액의 비율을 뜻해요. 100%를 넘으면 예금보다 대출이 많다는 뜻이라 건전성 우려가 커져요. 금융당국은 예대율을 규제해 은행이 대출을 예금의 일정 비율 이내로만 취급하도록 하고 있어요. 산정 시 가계대출에는 115%라는 높은 가중치를 적용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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